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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작품

현재 11월 30일까지의 우수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자신의 글이 우수작으로 뽑힌 학생은 우수작품 목록의[주소등록하기]를 통해 주소를 입력하세요.
11월 우수작품에 대한 도서상품권은 2018년 12월말까지 주소가 등록되기를 기다려 01월 초에 발송됩니다.
주소는 자세하게 쓰고, 부모님을 성함(000씨댁 000)도 함께 쓰세요.
주소가 잘못 작성된 경우나 익명(닉네임)을 쓴 학생은 수취인 불명으로 상품권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익명(닉네임)으로 글을 올렸거나 학년을 쓰지 않은 글은 우수 작품으로 뽑지 않습니다.
글을 올릴때는 꼭 실명을 쓰고 본문에 학년을 쓰세요.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주소등록
5,082 UFO는 진짜 존재할까? 이단비 2018-11-29 주소등록
5,081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 임나형 2018-11-23 주소등록
5,080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연극 비평문 정유진 2018-11-16 주소등록
5,079 2018 반빈곤 연대활동 소감 정유진 2018-11-16 주소등록
5,078 호치키스에 찍힌 손 (2018년 11월 10일 토요일 일기) 박연아 2018-11-12 주소등록
5,077 그림 그리는 날 박연아 2018-11-12 주소등록
5,076 "내사랑 봉순이" 이옥란 2018-11-12 주소보기
5,075 엄마 송현우 2018-10-31 주소보기
5,074 신호등 전이훈 2018-10-30 주소보기
5,073 농부 아저씨께 전이준 2018-10-30 주소보기
5,072 아빠보내기를 읽고 이단비 2018-10-29 주소보기
5,071 언어의온도를 읽고 박서현 2018-10-19 주소보기
5,070 계절 여행을 떠나자! 장평강 2018-10-05 주소보기
5,069 아들의 종이컵 고은영 2018-09-30 주소보기
5,068 이제 집에 가자, 아이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을 읽고) 박연아 2018-09-30 주소보기
5,067 엄마, 이제 우리 함께 해요. 이단비 2018-09-30 주소보기
5,066 치과 전이준 2018-09-28 주소보기
5,065 우리가 자연환경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 박명준 2018-09-27 주소보기
5,064 영화 '우리들'을 보고 나서 서한솔 2018-09-23 주소보기
5,063 나의 삶은 나의 것인가 강희진 2018-09-21 주소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