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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추천도서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지은이
테리펜,에릭펜
출판사
북극곰
페이지수
48
대상
4~7세

<<출판사제공 책소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한밤의 정원사』 펜 형제의 새로운 화제작!
“어린 독자들의 눈과 영혼을 완전히 사로잡을 책.” - 워싱턴 포스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펜 형제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감동


『한밤의 정원사』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펜 형제가 돌아왔습니다.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는 테리 펜과 에릭 펜 형제가 선보이는 화제의 최신작입니다.

테리 펜과 에릭 펜 형제가 『한밤의 정원사』에서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정원을 선사했다면,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에서는 환상적인 바다 여행을 선사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새들이 모여 있는 도서관 섬, 거대한 소라 껍데기 섬, 해파리들이 춤추는 바다…

주인공 소년을 따라가면서 독자들은 아름답고 황홀한 바다에 매혹될 것입니다.

펜 형제는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떠나 보낸 소년의 마음을 섬세하고 환상적으로 표현하여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은 어디일까?


바닷가에 사는 소년 ‘호’는 날마다 바다를 보며 할아버지를 생각합니다.

할아버지는 ‘호’에게 종종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지금 할아버지는 떠나고 없지만, 할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의 흔적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호’의 마음속에도 여전히 살아 계시지요.

‘호’는 할아버지의 아흔 번째 생일날,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배를 만듭니다.

그러다 깜빡 잠이 드는데 얼마 후, 배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항해가 시작된 것입니다.

도대체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은 어디일까요?

 ‘호’는 할아버지가 말한 마법의 장소에 다다를 수 있을까요?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존재들


‘호’는 할아버지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순간순간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할아버지는 살아 있는 동안 ‘호’와 함께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고 싶어했습니다.

‘호’는 할아버지의 아흔 번째 생일날,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배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아무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은 추억 속에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그림책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입니다.

NO. 도서명 지은이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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