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마당 > 글나라우수작품 > 우수작품

우수작품

제목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
작성자 송현우 작성일 2019-09-29
작성일 2019-09-29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동물 코끼리를 아프게하고 코끼리는 타잔 영화에서도 신성하게 생각하는 동물 중 하나였는데

쏭바는 어린코끼리 디짜이를 커창으로 찌르고 때리고 아프게했다.

난 너무 슬프고 화가나고 쏭바를 혼내주고 싶다. 나쁜 어른이다.

디짜이는 어려 엄마와 같이 지냈지만 엄마가 나이가 들어 쏭바가 어디로 보냈다.

디짜이는 몰랐도 엄마는 알고 있었다.엄마는 디짜이 생일에 숨박꼭질를 하자고 한다. 디짜이는 신났다. 그러나 엄마와 이별이됐다. 디짜이는 엄마와 다시 만나길 바라며 힘든 날를 보냈다. 그때 어린 디짜이를 쏭바가 커창으로 계속 찌르고 마른 풀도 조금주고 채찍에 피 흘리며 우리로 들어갔다. 말를 잘 듣도록 마구 때렸다.

동물들은 말도 못하고 지금 엄마도 없는데 얼마나 외롭고 슬프고 힘들었을까?

난 병원에 입원해 혼자있을때 계속 엄마가 올때까지 문앞을 지키고 있었는데..

디짜이는 마을 축제때문에 밤새워가며 맹훈련을 했다. 축제 잘냈다. 문제는 같은 코끼리들 끼리 싸우는 코끼리 전쟁 대결에서 졌다. 져서 디짜이 다리는 피가 흐르고 곪았는데 차꼬를 달았다. 건초도 물도 주지 않았다.

너무한다. 나쁜사람들.. 점점 의식이 잃어 갈때  말이 많은 말라이 홍 친구가 왔다. 디짜이는 쓸쓸했던 마음이 활기가 찼다.

다리의 고통의 참으며 트래킹을 했다. 디짜이는 어린이 전문 트래킹 코끼리가 됐다.

엄마가 어디선가 지켜볼거라는 믿음으로 해냈다. 멋찐 친구다.그리고 나보다 더 대단하다.

어느날 말라이홍과 코끼리 천국인 코끼리 공원으로 도망칠 계획을 했다.

달빛이 빛추는대로 달렸다.

둘은 자유를 누렸고 비를 맞으며 시원함을 느꼈다. 그러나 오래가지 않았다.

그때 탕!탕! 소리에 말라이 홍 절규가 들렸다. 디짜이는 달리고 또 달렸다. 달리는 디짜이는 눈물인지 빗물인지 알 수 없었다. 말라이홍 모습은 끔찍했다..더 끔찍한 것은 상아까지 잘라갔다. 화가 난다. 마음 속에서 열이난다.!!!!

디짜이의 울음소리가 메아리 쳤다! 나도 그런다..

난 어른이 되어서 절대로 나쁜 어른이 안 될 것이다! 동물들도 우리와 똑같이 고통을 느끼고 슬퍼 한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자! 디짜이 슬픔과 고통을 잊고 너의 축제를 응원해!!



이전글
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