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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추천도서

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

지은이
마티외 실방데
출판사
길벗어린이
페이지수
40
대상
초등전학년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 지대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빈번하게 들려온다.

굳이 누군가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제는 몸으로 피부로 직접 느낄 만큼

자주 접하게 되는 자연재해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지진에 대한 연구는 물론이고 사람들의 관심도 높다.

불과 5~6년 전만 해도 지진은 먼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하던 한국사람들도

이제는 지진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고싶어한다.


과연 지진이란 무엇일까?


<<출판사 책소개>>

과학 지식과 자연 현상을 쉽고 명쾌하게, 동시에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어

지진의 원리와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지식 그림책,

《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와 함께 지진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동남아시아 섬들과 일본, 뉴질랜드,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잇는

해안 지역의 고리 모양 지진대·화산대를 ‘불의 고리’라고 합니다.

지각판의 경계에 위치해 있는 까닭에

전 세계 지진의 대부분이 이 지역에서 발생하지요.

우리나라는 ‘불의 고리’에서 벗어나 있긴 하지만,

더 이상 지진의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지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이해하려는 노력도 무척 중요합니다.

더 이상 지진은 과학 교과서나 뉴스 속 자연 재해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까요.


지진학자가 쓰고 그림 작가가 그린,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밌고, 전문적인 지진 정보책!


이 책을 쓴 마티외 실방데는

지진을 연구하는 지진학자이자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는 작가입니다.

《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에서는

지진학자로서 정확한 과학 지식과 이론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쉽게 지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여기에 여러 그림책에 만화 형식의 그림을 그려 온 그림 작가의

유쾌 발랄한 그림이 더해져 한 층 더 재밌고 새로운 정보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논픽션인 동시에 만화 형식을 빌린 그림책이라는 신선한 방식으로

‘지진’이라는 가볍지 않은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 주는 셈입니다.

책의 말미에는 ‘지진학자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보너스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진학자’라는 직업을 소개하며 지진학자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지진 관측소에서는 어떻게 지진을 연구하고, 지진 발생 횟수를 측정하는지,

또 지진에 관한 어떤 연구를 하는지를 알려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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